형들, 첫 경험 앞두고 궁금한 게 많습니다
익명
2025-09-09 13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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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제목 그대로예요. 이제 곧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궁금한 게 많아서 형들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.
책이나 글에서 ‘애무는 충분히 하고, 천천히 진행해라’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요. 혹시 꼭 유의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?
어느 부위를 집중하면 좋은지, 또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는 방법 같은 게 있을지 궁금합니다.
여친도 저랑 마찬가지로 처음인데, 둘 다 초보라면 처음엔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?
처음엔 세게 넣지 말라고 하던데… 세게 안 하면 너무 타이트해서 아예 못 들어가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.
그리고… 진짜로 초보라서 그런데, 처음에 위치 찾기가 그렇게 어렵나요?
마지막으로 이게 제일 고민인데요.
제 성기가 위로 휘어 있습니다. 다른 사람들은 “복 받은 거다”라고도 하던데, 저는 괜히 걱정돼요. 자위할 때 잘못된 습관이 있었던 건지, 아니면 항상 바지 입을 때 위로 눌려 있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. 풀 발기하면 거의 11시~12시 방향으로 서 있고, 억지로 눌러도 9시까지가 한계인데, 그마저도 꽤 아픕니다.
이게 병원 가야 할 정도인 건지, 아니면 그냥 자연스러운 건지 너무 헷갈립니다.
글이 길어져서 미안합니다.
형들,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려요.
책이나 글에서 ‘애무는 충분히 하고, 천천히 진행해라’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요. 혹시 꼭 유의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?
어느 부위를 집중하면 좋은지, 또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는 방법 같은 게 있을지 궁금합니다.
여친도 저랑 마찬가지로 처음인데, 둘 다 초보라면 처음엔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?
처음엔 세게 넣지 말라고 하던데… 세게 안 하면 너무 타이트해서 아예 못 들어가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.
그리고… 진짜로 초보라서 그런데, 처음에 위치 찾기가 그렇게 어렵나요?
마지막으로 이게 제일 고민인데요.
제 성기가 위로 휘어 있습니다. 다른 사람들은 “복 받은 거다”라고도 하던데, 저는 괜히 걱정돼요. 자위할 때 잘못된 습관이 있었던 건지, 아니면 항상 바지 입을 때 위로 눌려 있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. 풀 발기하면 거의 11시~12시 방향으로 서 있고, 억지로 눌러도 9시까지가 한계인데, 그마저도 꽤 아픕니다.
이게 병원 가야 할 정도인 건지, 아니면 그냥 자연스러운 건지 너무 헷갈립니다.
글이 길어져서 미안합니다.
형들,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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